"철근 부식 심각·콘크리트 강도도 미약"…현장 원인 조사 중1978년 사용승인 건물 2층 바닥 무너져 1명 사망·3명 경상1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상가주택 붕괴 현장에서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1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상가주택 붕괴 현장에 사망자를 추모하는 국화꽃 한송이와 맥주가 놓여져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1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상가주택 붕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상가주택붕괴사망경상노후건물철근콘크리트강정태 기자 경남도, 피지컬AI 산업생태계 구축 시동…정책금융·지역은행과 발전 협약경남해역 고수온 특보 68일 만에 전면 해제…276억 피해 '역대 2번째'관련 기사충청권 200㎜ 물폭탄…하천 범람, 침수·열차 중단 등 피해 속출(종합)창원 소방, 붕괴·매몰 사고 대응 특임구조대 운영'4명 사상' 창원 상가주택 붕괴 건물주 송치…"균열 조짐 미조치"'4명 사상' 창원 상가주택 붕괴 건물주 입건…"균열 등 조짐에도 미조치"창원 상가주택 2층 바닥 붕괴…1명 사망·3명 경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