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상가주택 붕괴 현장에 사망자를 추모하는 국화꽃 한송이와 맥주가 놓여져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1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상가주택 붕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상가주택붕괴사망경상노후건물철근콘크리트강정태 기자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위상·실질적 자치권 뒷받침돼야"'창립 50주년' 전기연, 홈페이지 전면 개편…"디지털 소통 강화"관련 기사'4명 사상' 창원 상가주택 붕괴 건물주 송치…"균열 조짐 미조치"'4명 사상' 창원 상가주택 붕괴 건물주 입건…"균열 등 조짐에도 미조치"창원 상가주택 2층 바닥 붕괴…1명 사망·3명 경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