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상가주택 2층 바닥면이 1층으로 무너져 내렸다. 사진은 붕괴 현장에서 소방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창원상가주택붕괴사망경상강정태 기자 고의 교통사고로 4억원대 보험금 챙긴 50·60대 3명 실형공직기강 특별경보 끝나자마자…현직 경찰 간부 음주운전 적발관련 기사충청권 200㎜ 물폭탄…하천 범람, 침수·열차 중단 등 피해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