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올해 '작업중지권' 423건 행사…직원 포상"

김준동 사장 "위험 발견시 작업 멈추는 용기가 안전문화 척도"

본문 이미지 -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오른쪽)이 14일 ‘월간 안전의 날’에서 현장 직원의 안전모에 이름 스티커를 붙여주는 ‘안전모 실명 스티커 부착식’에 참여하는 모습.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오른쪽)이 14일 ‘월간 안전의 날’에서 현장 직원의 안전모에 이름 스티커를 붙여주는 ‘안전모 실명 스티커 부착식’에 참여하는 모습.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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