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사장 "위험 발견시 작업 멈추는 용기가 안전문화 척도"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오른쪽)이 14일 ‘월간 안전의 날’에서 현장 직원의 안전모에 이름 스티커를 붙여주는 ‘안전모 실명 스티커 부착식’에 참여하는 모습.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북항 무태상어 이젠 바다로 보내야 하는데…'부캉이'가 남긴 과제"항만 있는 지역은 들러리인가"…4대 항만공사 통합에 술렁이는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