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있는 지역은 들러리인가"…4대 항만공사 통합에 술렁이는 부산

시민사회·시의회 잇단 철회 촉구…부산시는 공식 입장 없어
통합 효율성 놓고 의견 엇갈려…"지역 자기결정권 보장해야"

본문 이미지 - 부산신항 7부두 전경 (부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신항 7부두 전경 (부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부산경실련이 박홍배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을 만나 의견서를 전달하는 모습 (부산경실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경실련이 박홍배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을 만나 의견서를 전달하는 모습 (부산경실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열린 부산시의회·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에서 항만공사 통합 강행을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는 모습 2026.9.17 ⓒ 뉴스1 홍윤 기자
지난 17일 열린 부산시의회·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에서 항만공사 통합 강행을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는 모습 2026.9.17 ⓒ 뉴스1 홍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산시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시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산항만공사 사옥 전경 (BP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항만공사 사옥 전경 (BP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이날 부산항 신선대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 2026.6.16 ⓒ 뉴스1 윤일지 기자
지난 6월 이날 부산항 신선대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 2026.6.16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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