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머리에 전투복…긴장 속에도 군기 엄정11주간 장교 교육 훈련…11월 28일 임관식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23일 경남 창원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웅포강당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입교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지호해군사관학교해군 학사 사관후보생해군 사관후보생 입교이재용 장남박민석 기자 한글날 경남 곳곳서 잔치 한마당…볼거리·즐길 거리 풍성박완수 경남지사, '관권선거·딥페이크 의혹' 경찰 출석…13시간 조사관련 기사스리스타 옆 통역장교, 어! 이재용 장남…국방일보에 등장한 이유는?안보는 '총'이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 [전문가 칼럼]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제5전단서 통역 장교로 복무"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 못 한다, 그러니 즐겨라"…이재용 아들 좌우명 눈길[뉴스1 PICK]이재용 장남 임관식에 삼성家 총출동…母 임세령도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