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이지호씨 통역장교 복무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도 참석… 이 회장과 16년만에 한자리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 회장의 장남 지호 씨는 이날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 2025.11.28/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이홍락 LG AI연구원장 "AX, 선택 아닌 생존…개인 역량 높여야"LG전자,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표창 수상관련 기사삼성, 두 번 접는 갤럭시 출시…쿠팡, 징벌적 손배 '1조' 과징금 맞나韓 뉴로모픽 반도체 특허출원 증가율, 中에 이어 세계 2위"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 못 한다, 그러니 즐겨라"…이재용 아들 좌우명 눈길[기자의 눈]남아공 장악한 중국의 과학기술 굴기김부장 떠나고 82년생 김지영 대세…재계 '세대교체' 칼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