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열린 성인부랑인수용시설 사건 진실규명 결정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이영철(가명)씨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4.9.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형제복지원손배소승소민사선고장광일 기자 직장동료에 돈 빌리고 노조 공금 빼돌린 40대 잠적…경찰 수사에어부산, 부산-나가사키 부정기편 확대 운항관련 기사부산시, '인권유린' 덕성원 사건 항소 포기하기로'인권유린' 덕성원 피해자들, 국가·부산시 상대 손배소 승소"1975년 이전 형제복지원 강제수용도 국가가 배상해야"…첫 대법 판결10대 때 형제복지원 끌려가 인권유린…"정부, 1억8천만원 지급하라"법무부, 형제복지원·선감학원 국가배상 소송 상소 포기…"진정한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