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권리 구제 이뤄지도록 먼저 배상금 지급할 것"정성호 "국가 폭력 인권 침해 인정, 정부 의지 천명"형제복지원 서울경기피해자협의회 관계자 등이 지난해 1월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배상 손해배상 소송 선고 공판 참석을 마친 뒤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국가배상형제복지원선감학원정성호인권남해인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헌재, 재판관회의 열고 '재판소원' 후속절차 논의관련 기사부산시, '인권유린' 덕성원 사건 항소 포기하기로정부, '여순사건' 국가배상소송 상소 취하·포기…정성호 "불법 공권력 반성"檢 '기계적 항소' 관행 중단 신호탄?…"사안 따라 결정 다를 뿐" 시각차대법, 내일 형제복지원 상고심 선고…박선영 진화위원장 방청'대장동 항소 포기' 윗선 개입했나…李 대통령 재판 고려 해석 '분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