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산지법 앞에서 국가와 부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승소한 덕성원 피해자들이 심경을 밝히고 있다.2025.12.24/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민사덕성원부산시대한민국손해배상승소장광일 기자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유학생 대학생 등 대상 현장 투어 진행부산 사상구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관련 기사이상일 "총리실, 부산 토론회서 '용인 반도체 산단' 시비 없도록 해달라"버스 정차 전 내리려다 넘어져 부상…법원 "버스회사 책임 30%""난 마르는데 가해자는 죄수복 터질 정도 빵빵" 부산 돌려차기 피해女 '울분'[영상]'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배상 판결…"불합리한 수사로 고통"(종합)'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 상대 소송 승소…"1500만 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