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산지법 앞에서 국가와 부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승소한 덕성원 피해자들이 심경을 밝히고 있다.2025.12.24/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민사덕성원부산시대한민국손해배상승소관련 기사'백일섭 얼굴'로 30년 장사…주방업체, 사진 도용 1억 배상 판결부산 법조계·시민사회 "부산해사법원, 전문인력·국제 경쟁력 갖춰야"다면평가 7점 못 넘겨 승진 탈락…법원 "부산도시공사 처분 무효"BPA-피큐건설, 북항환승센터 사업 대화 재개…"불신 해소가 관건"'제주·인천 등 5개 공항 폭탄테러' 허위 글…항소심도 "손해배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