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산지법 앞에서 국가와 부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승소한 덕성원 피해자들이 심경을 밝히고 있다.2025.12.24/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민사덕성원부산시대한민국손해배상승소관련 기사"4.16 처음으로 돌아가 질문 던지고파" 어머니가 스크린에 오른 이유'응급실 뺑뺑이' 돌다 하늘나라 간 4살 동희…'4억 배상' 판결성매매 불법 촬영·유포한 남성에 법원 "피해자에 1500만원 배상"'부산판 블랙리스트' 당사자 손배소 승소…오거돈 측 8억 배상제주·인천공항 '폭탄테러'예고 30대 "국가에 2928만원 배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