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서 합동연설회…김 "분열 안돼" 장 "李탄핵" 안 "극단세력 빌붙어" 조 "배신자는 尹"윤어게인 노래 부르고…찬탄파에 야유보내고 손가락질도안철수(왼쪽부터), 조경태, 장동혁,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채널A스튜디오에서 8·22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주자 간 첫 방송토론회 준비를 하고 있다. 2025.8.10/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12일 오후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가 열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 합동연설회는 사전 취재신청이 완료된 언론인에 한해 취재가 가능하다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문수장동혁조경태안철수당대표전당대회한상희 기자 장동혁 "청년·전문가·국민연대 3대 축 쇄신…당명 개정도 추진"장동혁 "전 당원 뜻 물어 당명 개정 추진…책임 당원 명칭 변경"(2보)박기현 기자 장동혁 "계엄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당명 개정 추진"(종합)장동혁 "청년·전문가·국민연대 3대 축 쇄신…당명 개정도 추진"관련 기사[기자의눈] "여론조사 보고 싶지 않다"는 국민의힘 의원들김재원 "이혜훈, 영혼 팔아…해수부도 국힘 데려간단 흉흉한 소문"홍준표 "장한석 모여본 들 지선 어려워…살려면 尹 사람 다 도려내야"김재원 "김문수 '한동훈 당의 보배'? 과도한 덕담…비대위원장 헛소문 나"여상원, 한동훈 '당게' 논란에 "징계는 당 위해서도 좋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