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지층 갈라져 나가면 힘든 지방선거 더 힘들어져""장동혁, 계엄 사과해야…중도 보수층 끌어들이는 데 실패"여상원 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장2025.1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정률 기자 이헌승, 李대통령에 '부산특별법' 통과 촉구…"포퓰리즘 법안 아냐"장동혁 "추경, 선거 후 세금 핵폭탄 떨어뜨리기 위한 달콤한 마취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