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남 산청군 신안면 양지레미콘 인근 지하도가 집중호우로 침수돼 소방대원들이 트럭 위로 대피한 시민을 구조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폭우대피경남호우한송학 기자 진주시 상습 정체 구간 '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확장독일 베를린 매료시킨 한국의 빛 '진주실크등' 전시회관련 기사경남도, 재난 안전마을 구축 추진…"주민 주도 재난 대응체계"올 여름 폭우 속 헌신한 영웅 25명 정부포상 받는다"비 온다더니 안 오네"…강수 적중률 78%, 5년째 제자리극한호우 130분 전 경보 목표했지만…전북·강원 50점 미만극한호우 한달 지난 산청군, 피해 회복 '속도'…복구율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