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경기, 충남, 전남, 경남 등 수해지역에 연인원 26,000여명과 장비 610여대를 투입해 복구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경남 산청에 투입된 39사단 장병들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8/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수색한송학 기자 진주시 상습 정체 구간 '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확장독일 베를린 매료시킨 한국의 빛 '진주실크등' 전시회관련 기사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국회 정보위·국정원 등 압수수색(종합)경남 극한호우 복구비 1조1947억원 확정…피해액 5177억원극한호우 한달 지난 산청군, 피해 회복 '속도'…복구율 92%산청 마지막 실종자 수색 인력 축소…"소방력 효율적 관리 필요"산청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21일차…드론·보트로 사천만까지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