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실종자 못 찾아 가족에게 송구함이 가장 커"소방대원이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 실종자 수색 현장에서 냉수 마찰로 무더위를 달래고 있다. 2025.7.25/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산청실종수색장기화한송학 기자 하동군 내년 국도비 목표액 2746억…농업 경쟁력·청년 정착 지원봄 여행은 남해에서…'낭만남해' 플랫폼으로 해결하세요관련 기사경남 극한호우 복구비 1조1947억원 확정…피해액 5177억원극한호우 한달 지난 산청군, 피해 회복 '속도'…복구율 92%산청 마지막 실종자 수색 인력 축소…"소방력 효율적 관리 필요"산청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21일차…드론·보트로 사천만까지 수색'산청 실종자' 오리무중…20일째 수색도 못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