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이장들과 청년들 "나보다 주민 생명이 우선"이승화 산청군수 "위기 속 타인 살린 주민들 위대해"2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병정마을에서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수해 복구작업 중 흐르는 물로 머리를 씻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17일 경남 산청군 신안면 양지레미콘 인근 지하도가 집중호우로 침수돼 소방대원들이 트럭 위로 대피한 시민을 구조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폭우구조생명집중호우산사태한송학 기자 함양 폐기물 매립장 화재 진화 중…산불 확산 없어하동군 농촌 왕진버스 '올해 13개 마을 달린다'관련 기사경남도, 재난 안전마을 구축 추진…"주민 주도 재난 대응체계"올 여름 폭우 속 헌신한 영웅 25명 정부포상 받는다산청군 '수해피해 복구' 종합대책 추진…6362억원 투입산청 산사태 때 일가족 4명 구한 박진주·유준희씨 등 'LH명예의인상' 수상'200년에 한번 내릴' 물 폭탄에 전남서 사망 1명·대피 2665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