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경호강휴게소 인근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이 곳 인근 신안암에서는 80대 스님 1명이 연락이 끊겨 실종된 상태다. 2025.7.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방목리60대실종자발견강정태 기자 '16명 무더기 송치' NC "현장 대응·안전 관리 수준 강화"(종합)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산청 폭우 피해 사망 1명 추가…치료받던 60대 숨져(종합)사상 최초 '전 군민 대피령'…괴물호우 휩쓴 산청군 사실상 마비상태산청 산사태 실종 2명 수색 작업 재개…가용 자원 총동원폭염 속 산청 실종자 수색·피해 복구 총력극한호우 산청 실종자 2명 추가 발견…남은 2명 수색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