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보다 1790원 많아경남도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생활임금결정강정태 기자 경남도, AI담당관 협의회 출범…산업·행정 AI 전환 본격화'4000만원 유산 다툼' 친형 흉기 살해한 70대…법정서 정당방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