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복합 영농지역 특성 탓, 시장 개방 시 타격 커"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워싱턴D.C에서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농업계경남 벼 재배밀양 사과경남 한우 사육농축산물 시장 추개 개방박민석 기자 밀양시, 기업 유치 넘어 정착까지…물류·자금·주거 지원 확대"공원·캠핑장도 배달 갑니다"…밀양서 야외 드론 배송 시작관련 기사"가루쌀 '바로미2' 메탄 36% 더 적게 배출"…재배기간 짧아 감소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