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만생종 벼 '새일미' 대비 탄소배출량 감소 확인 연구결과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이 지난 7월 충남 당진시 대호지면 가루쌀 생산단지에서 열린 '가루쌀 모내기 연시회'에서 가루쌀 바로미2를 이앙기로 모내기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3.7.3/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바로미2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농지조사 반발에 "투기 잡자는 것…농사 맡긴거 단속 아냐"李대통령 "국·실장급 인사에 靑 손떼고 부처청 자율로…대신 결과엔 책임"관련 기사곡성 시향가 '네오40 블랙', 주류대상 프리미엄 소주 부문 대상합천군, 프리미엄·가루 쌀 생산 확대…"쌀 명품화·농가소득 증대"농진청, 벼 수확기까지 병해충 발생 저감 총력…예찰·점검 강화농진청, 수발아 발생 낮춘 '바로미3' 개발…2027년 보급 목표음성군, 농업경영체에 가루쌀로 빵·과자 만들기 기술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