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시장 "공사 편의 부탁·돈 받은 사실 없어"박일호 전 밀양시장이 8일 자신의 뇌물수수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창원지법 법정동에 들어서고 있다.2025.7.8/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박일호밀양시장뇌물수수혐의첫공판혐의부인강정태 기자 창원해경, 불법 조개 채취선 3척 추가 검거…올해 7척 적발경남경찰청장, '3·15의거' 66년 만에 유족·희생자에 사과한다관련 기사'뇌물수수 혐의' 박일호 전 밀양시장 1심 무죄…"사필귀정"(종합)'뇌물수수 혐의' 박일호 전 밀양시장 1심서 무죄(상보)[속보] '뇌물수수 혐의' 박일호 전 밀양시장, 1심서 무죄'뇌물수수 혐의' 박일호 전 밀양시장, 고발인과 법정 공방'뇌물수수 혐의' 박일호 전 밀양시장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