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공판서 증언…"공천 약속 대가 아냐" 혐의 부인명태균씨가 26일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5차 공판에 출석한 뒤 오전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2025.5.26/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공판고령군수예비후보출석증강정태 기자 '16명 무더기 송치' NC "현장 대응·안전 관리 수준 강화"(종합)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법원, '1심 무죄' 김영선 항소 기각…"불이익 없어 상소 안 돼"검찰,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혐의' 1심 무죄에 항소명태균, '공천 돈거래' 모두 무죄…'황금폰 은닉'만 집유(종합)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모두 무죄…명, 증거은닉 교사만 집유'공천 대가 돈거래' 명태균 징역 6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