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법, 징역 2년 선고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회삿돈횡령경리실형강정태 기자 '전과 8건 논란' 이광철 창원FC 대표이사 후보 자진 사퇴이재영 경남경찰청장, 밀양서 외국인 범죄예방 캠페인관련 기사6년간 124차례 회삿돈 5억5000만원 빼돌려 생활비 쓴 경리 실형회삿돈 23억 횡령, 법카 631회 펑펑…50대 경리 항소심 감형, 왜?"안 걸리네?" 시작은 3500원…7년간 회삿돈 5억 빼내 쇼핑한 女경리 [사건의재구성]'회삿돈 5억 빼돌려 흥청망청' 50대 여성 항소심도 징역 5년입사 2주 뒤부터 7년간 수억 원 횡령한 40대 항소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