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옷·신발·가방·보석 등 사치품 구입ⓒ 뉴스1 관련 키워드경리업무상횡령사치품최성국 기자 광주 자원회수시설 '위장 전입' 의혹에 1년째 표류[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일, 금)…동부권 새벽 비, 일교차 15도관련 기사"안 걸리네?" 시작은 3500원…7년간 회삿돈 5억 빼내 쇼핑한 女경리 [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