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직원들이 26일 오전부터 산청군 시천면 구곡산 인근 및 지리산 경계 200m 지점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한송학 기자 지리산국립공원서 취사·야영은 불법…집중 단속해 과태료'함양 산양삼 가공식품' 중국 수출길 올라관련 기사민선 9기 단체장 재난안전교육…윤호중 행안부 장관 첫 직접 교육경북도, 공직자 발굴한 규제혁신 우수과제 9건 선정[경남 괴물폭우 1년]③ 대피명령 읍면동장이 현장서 내린다…인명 최우선[경남 괴물폭우 1년]② 피해 복구율 86%…장마철 앞두고 복구 총력美 동부 이어 중부도 기록적 폭염…43도까지 치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