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이 한화오션에 상여금 인상을 요구하며 15일 오전 서울 장교동 한화 본사 앞 폐쇄회로(CC)TV 철탑에 올랐다. 왼쪽 사진은 철탑모습, 오른쪽 사진은 철탑에 오른 김 지회장 모습.(거통고조선하청지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한화오션하청노조고공농성상여금인상요구반박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중노위, 노란봉투법 명확한 지침 마련…경사노위 3월 출범(종합)현대제철·한화오션 하청노조 중재 조정 중지…경총 "매우 부정적"거통고조선하청지회 "한화오션 성과급 동일 지급 환영…일회적 결정 아니어야""원·하청 성과급 차별없앤다" 한화오션 결단…車·철강 확산 주목HD현대중 노조 "KDDX 사업 혼선에 조선업 노동자 고용불안 극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