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JEC, 한국탄소나노협회, 경남도 등 5자 협약밀양시가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복합 소재 전시회에서 첨단복합소재-나노융합 산업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프랑스 현지 협약 체결 모습.(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밀양시 첨단복합소재-나노융합 산업 활성화 협약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중앙당에 내년 국비 765억 원 반영 건의김해 제조업 K-방산 기회 살리려면…"기업 발굴·정책 연계해야"관련 기사밀양시, 기업 유치 넘어 정착까지…물류·자금·주거 지원 확대밀양 첫 '수자인' 나온다…BS한양, 1066가구 6월 분양밀양시장 TV토론회 달군 나노산단…이주옥·안병구 해법 충돌밀양시장 선거, 국힘 안병구 vs 민주 이주옥 '리턴 매치' 성사밀양에 '나노소재 안전성 평가 센터' 개소…"검증 기간·비용 절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