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산단 채워야" vs "기업 관심 이어져"청년 일자리·지원금 재원 놓고도 공방밀양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주옥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안병구 국민의힘 후보가 선관위 주관 법정 TV 토론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KNN 유튜브 생중계 갈무리. 재편집.)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시장밀양시장 선거밀양시장 후보 TV 토론이주옥 더불어민주당 밀양시장 후보안병구 국민의힘 밀양시장 후보밀양 인구 감소박민석 기자 김해 광역·기초의원 후보 42.4% 전과 기록…음주 운전 다수정영두·홍태용, 정책 대신 네거티브 공방만…김해시장 후보 TV토론관련 기사경남 지선 단체장 여성 후보 4명…최고령 83세·최연소 38세[표] 6·3 지선 후보자 명단-경남인구 9만명대 주저앉은 밀양…'반값여행'에 디지털주민증 10만명 돌파"신청은 쉽고 선정은 빨랐고 지급은 더 빨랐다…이런 행정은 처음 경험"지역서점 대표들 "도서정가제가 목죄고…화제작 나와도 발만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