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산단 채워야" vs "기업 관심 이어져"청년 일자리·지원금 재원 놓고도 공방밀양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주옥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안병구 국민의힘 후보가 선관위 주관 법정 TV 토론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KNN 유튜브 생중계 갈무리. 재편집.)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시장밀양시장 선거밀양시장 후보 TV 토론이주옥 더불어민주당 밀양시장 후보안병구 국민의힘 밀양시장 후보밀양 인구 감소박민석 기자 밀양시 올해 스포츠대회 30개 유치…"경제 파급효과 376억"[오늘의 날씨] 부산·경남(5일, 목)…오후까지 최대 40㎜ 비, 낮 최고 15~19도관련 기사밀양시 올해 스포츠대회 30개 유치…"경제 파급효과 376억"밀양시, 시내버스 개편 한 달 만에 노선 조정…"시민 불편 반영"밀양시, '2027 동아시아 문화도시' 대한민국 대표도시 선정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성평등 정책 추진 성과 인정안병구 밀양시장, 취임 100일 시민과 소통…시정 방향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