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산단 채워야" vs "기업 관심 이어져"청년 일자리·지원금 재원 놓고도 공방밀양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주옥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안병구 국민의힘 후보가 선관위 주관 법정 TV 토론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KNN 유튜브 생중계 갈무리. 재편집.)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시장밀양시장 선거밀양시장 후보 TV 토론이주옥 더불어민주당 밀양시장 후보안병구 국민의힘 밀양시장 후보밀양 인구 감소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밀양시, 공공 배달앱 활성화 '최우수'…인센티브 5000만 원 확보전국 37개 지역문화 밀양에서 한눈에…10일 문화도시 박람회 개막가뭄 시달린 밀양시, 3차 추경 1조3386억 편성…재해 대응 109억 원李대통령 '권력구조 개헌' 의지에 정치권 술렁…與 침묵 속 野 "꼼수"장동혁 "경남 가뭄, 재난사태 선포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