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산단 채워야" vs "기업 관심 이어져"청년 일자리·지원금 재원 놓고도 공방밀양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주옥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안병구 국민의힘 후보가 선관위 주관 법정 TV 토론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KNN 유튜브 생중계 갈무리. 재편집.)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시장밀양시장 선거밀양시장 후보 TV 토론이주옥 더불어민주당 밀양시장 후보안병구 국민의힘 밀양시장 후보밀양 인구 감소박민석 기자 '마른장마'에 저수지 바닥도 쩍쩍…경남 농촌 가뭄 비상승강기 도착 안 했는데 문 열려…김해 병원서 60대 직원 추락사관련 기사국힘 경남도당 신임 도당위원장에 박상웅 국회의원 선출밀양시, 폭염 총력 대응…살수차 운행·취약계층 보호 강화밀양시 체류형 관광정책, 경남관광대상 금상 수상안병구 밀양시장 취임…"더 강한 책임감으로 시정 이끌겠다"BTS 부산 공연 연계 웰컴센터 3만1583명 방문…외국인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