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평소 데이트폭행 일삼아…죽어서야 끝난 비극성폭행 촬영도…"납득 어려운 변명" 2심서 징역 30년으로 늘어ⓒ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여자친구살해성폭행불법촬영기소항소심선고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경찰 수사에도 '교제폭력' 일삼던 30대, 끝내 전 여친 살인까지전 여친 집 앞서 "택배 가져가라" 문자…문 열리는 순간 흉기 '훅'17세 여학생 꽃같은 생명 스러진 순간 악마는 씨익 웃었다[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