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평소 데이트폭행 일삼아…죽어서야 끝난 비극성폭행 촬영도…"납득 어려운 변명" 2심서 징역 30년으로 늘어ⓒ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여자친구살해성폭행불법촬영기소항소심선고강정태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17~20일 중국 방문…제조AI·관광·투자 협력 모색'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관련 기사남자와 팔짱 낀 전 여친 모습에…다음날 흉기 들고 방범창 뜯었다33도 폭염에 3살 딸 사흘간 방치…결국 숨지게 한 매정한 엄마1년간 메신저 뒤 숨었던 '그놈'…언니 행세한 살인범의 최후[사건의재구성]짧은 연애, 뒤틀린 욕망…살해후 시신 오욕 '끔찍 결말'식당 개업 전날 "고사 지내자"는 말에 다툼…母 흉기로 찌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