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경찰 수사·재판 중에도 교제폭력 지속재판부 "심신미약·우발적 아니었다"…2심서 징역 30년ⓒ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여자친구교제폭력살해스토킹부산지법항소심선고장광일 기자 허가 없이 장기간 공기총 소지하다 공항서 덜미…징역형 집행유예생후 5일만에 학대로 의식 잃은 '아영이'…신생아실은 '지옥'이었다관련 기사"주먹으로 CPR 했는데 죽어" 여친 살해 후 성폭행, 파렴치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