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자제에도 고성으로 재판 진행 방해해 퇴정 조치내달 24일 첫 정식 재판…다음 공판 증인신문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지난해 11월 9일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공판준비기일마무리정식재판돌입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창원지검장 "명태균 의혹, 이달 중간수사발표…특검법, 국회서 정하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