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과 만나 간담회야6당 의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명태균 특검법을 접수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장, 정춘생 조국혁신당 원내수석부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공동취재)2025.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수사창원지검특검법더불어민주당야당발의입장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관봉권·쿠팡 상설특검' 수사팀장에 명태균 수사 부장검사 파견"정치적 폄훼"…박완수 지사 명태균 처남 채용 청탁 의혹 공방국감서 "창원지검이 '명태균 게이트' 수사 축소" 의혹 제기명태균, '처남 채용 청탁' 신문하는 검사에 "그런 식으로 할 거냐"[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