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열린 부산백병원 신속대응팀 출범식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부산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부산부산백병원입원환자AI 소프트웨어신속대응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종합병원 잇따라 멈춘 김해…"인제대 백병원 분원·제2병원 설립해야"환자가 매긴 의료의 질 87.5점…환자 목소리로 바뀌는 병원[100세건강] '에취' 기침하다 뼈 아작난 여성들…골다공증 공포 어떡해해운대백병원, 심평원 결핵 COPD 적정성 평가 '1등급'부산·해운대백병원, 추석 연휴에도 응급실·입원병동 정상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