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김해박물관, 내년 2월 14일까지 특별전창원 현동 유적에서 출토된 낙타 모양 토기. (국립김해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창원 현동 유적에서 출토된 배 모양 토기. (국립김해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국립김해박물관 특별전 '창원 현동 사람들 이야기: 가야, 바다, 무덤' 홍보물. (국립김해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국립김해박물관김해김해시국립김해박물관 특별전창원 현동 유적창원 가야시대창원 가야유물창원박민석 기자 정영두 김해시장, 추석 앞두고 시장으로…물가·민생 점검경남 4년제 대학 수시 경쟁률 희비…국립대 6대 1, 사립대 '미달'관련 기사캠핑하고 숲 체험까지…김해 '상동 숲속 야영장' 10월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