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폐업한 후 동물원 안에서 생활 추정국과수 부검서도 사인 불확실 "타살 흔적 없어"김해 부경동물원 입구 전경 2023.7.25/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부경동물원갈비사자러시아 사육사부경동물원김해서부경찰서박민석 기자 폭염 속 쓰러진 90대 독거노인…쌀 배달원 관심이 살렸다[인사] 경남 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