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1일 서울의 한 공사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땡볕 아래 근무를 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온열질환민주노총노동부성명서관련 기사"고기 볶다가 어떻게 쉬나요"…'40도 급식실' 폭염 대책 무용지물"생산 현장은 한 낮에 40도 넘겨…폭염 휴식권 보장해야"역대급 '폭염' 한달새 온열질환 사망 2명…환자는 1.8배↑민노총 부산본부 "폭염·폭우 대비 노동자 피해 예방 대책 마련하라"온열질환자 급증…폭염 속 작업중지 없는 건설현장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