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남 "폭염 위험 사업장 지도·감독" 촉구민주노총 경남본부가 2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염 휴식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고용노동부 창원지청폭염 휴식권민주노총 경남본부폭염폭염 위험 사업장박민석 기자 "김해 주차난 해소, 주택 주차 기준 강화·지역별 불균형 개선부터"[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토)…아침 6도 쌀쌀, 낮 21도까지관련 기사'폭염 특보'에 시민들 쓰러지고 병원 이송 속출…충남 3명·제주 1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