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남 "폭염 위험 사업장 지도·감독" 촉구민주노총 경남본부가 2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염 휴식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고용노동부 창원지청폭염 휴식권민주노총 경남본부폭염폭염 위험 사업장박민석 기자 "갑작스러운 시행이라" '공공기관 5부제 첫날' 경남 일부 기관서 '혼선'김해 안동 자동차 부품 공장 불…3억1400만원 피해관련 기사'폭염 특보'에 시민들 쓰러지고 병원 이송 속출…충남 3명·제주 1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