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와 합의한 점 고려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패싸움장례식장폭력조직신20세기파칠성파조아서관련 기사"시민 폭행하고 식당서 패싸움"…인천지검, 조직폭력배 97명 기소"부산에 놀러가도 괜찮나요?"…해운대 잇단 집단 패싸움에 우려 목소리부산은 왜 아직 '조폭의 도시'인가?'장례식장 난투극' 부산 조폭 1심 판결에 불복, 검찰 항소부산 장례식장서 패싸움 벌인 조폭들 최대 징역 6년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