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유흥가 10명 유혈극에 시민 불안"신설 형사기동대, 선제적 대응에 나서야"지난 2021년 5월 부산의 한 장례식장에서 조직폭력단 칠성파와 신20세기파 조직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모습.(부산경찰청 제공)부산경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직폭력집단난투극해운대칠성파신20세기파조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