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식구파 대규모 조직원 유입…조직원 간 '빠따폭행'도지난 1년간 'MZ조폭' 11명 구속, 14명 불구속 기소부평식구파 '빠따 폭행' 범죄 모습.(인천지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4.28/뉴스1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