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남지부 "퇴직 교장 현직 행세" 주장도교육청 감사관실 "사안 중대 판단"경남교육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교육청전교조경남지부사립고학교장 행세강정태 기자 기업과 경로당 연결…창원시, 1대1 결연 동행사업 첫발경남도, 17개 기업과 2조6430억 투자협약…2년 연속 10조 유치관련 기사악성 민원 학부모 소송 남발에…전교조 경남 "교육활동 보호 강화하라"아동학대 '무혐의' 또 고소하자…1만여명 탄원 "각하해야"전교조 경남지부 "경남교육청, 교권보호위 교사 참여 확대해야"경남교육감 여론조사 10%대 선두…'몰라' 부동층 70% 달해경남 교원단체 "현장 체험학습 안전 공백 여전…후속 대책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