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교보위서 교사 20% 넘긴 지역 2곳뿐, 3곳은 한 명도 없어"전교조 경남지부가 27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위원회 교사 위원 확대를 촉구하고 있다.(전교조 경남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교권보호위원회경남교육청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교권보호위원회 교사 위원교원지위법 개정안교권보호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악성 민원 학부모 소송 남발에…전교조 경남 "교육활동 보호 강화하라"아동학대 '무혐의' 또 고소하자…1만여명 탄원 "각하해야"'쓰레기 치우라'는 교사에 욕한 학생…"교권 침해 아니다"경남 교사 절반 이상 "갑질 경험"…75% 이상 "혼자 감내"'서이초 교사 추모' 경남서 4000명 운집…"교사보호, 공교육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