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무급휴가·예산 사업 재정비·의국비 감액 등정부의 의대 정원 배분에 반발한 전국 의대 교수들이 집단 사직서 제출을 예고한 25일 오후 경남 진주시 국립경상대병원 암센터 앞에서 경상대 의대 및 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교수진이 손피켓을 들고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기다리고 있다. 2024.3.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상국립대의료공백전공의의대증원강미영 기자 거제 리조트 인근 계류장 요트 화재…2척 불 타(종합)통영시, '1인당 3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98.9% 지급 완료관련 기사[단독] 키워놨더니 떠났다…국립대병원 전공의들 수료 후 탈출지역의사 오기 전 숙련의사 늙는다…지방 암수술 자체충족률 47.9%의료대란 '후폭풍'…국립대병원 상반기 빚만 1조 4700억원"10년 묶기, 가능할까"…지역의사제, 정착률·복무설계 시험대'지역의사 확충'엔 공감했지만…의무복무·면허취소 두고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