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천호 “상대 후보 법적·도덕적 책임지고 사퇴하라”민주당 제윤경·무소속 최상화 “학력 위조·논문 표절 의혹 해명해야”왼쪽부터 사천남해하동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국민의힘 서천호, 무소속 최상화 후보.(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410총선사천남해하동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무소속제윤경서천호최상화강미영 기자 '사고 났는데도 몰라'…거제시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관리 부실 도마통영 수해복구 기부금 4억 9400만 원 모금…목표액 99%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