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개장 이후 14마리 폐사" 주장15일 핫핑크돌핀스와 동물권행동 카라 등 10개 시민사회단체가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4.3.15/뉴스1 ⓒ News1 강미영 기자관련 키워드거제씨월드돌고래동물학대강미영 기자 거제섬꽃축제 취소 아쉬움 달랜다…11월 2~15일 가을꽃 전시의령 의병박물관 재개관…실감형 영상·체험 콘텐츠 도입관련 기사거제씨월드서 생후 사흘 벨루가 숨져…운영 중단 검토경남도 국감서 재생된 '김해 황새 폐사' 영상…"동물 희생 반복"'돌고래 학대·폐사 논란' 거제씨월드 운영 중단 검토동물·환경단체, 거제씨월드 폐쇄 촉구…해수부 "신중한 검토 필요"'생후 10일' 돌고래마저 죽어…환경단체, 거제씨월드 폐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