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 25명 복귀했지만 모두 4년차 오늘 계약 종료진주경상대선 전공의 5명 사직서 추가 제출 "되려 늘어"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는 전공의 단체행동이 8일째 이어진 지난 27일 오후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전공의전공의 집단행동전공의 복귀시한전공의 이탈경남 수련병원삼성창원병원진주경상대병원한송학 기자 도서관·수영장 갖춘 복합문화공간 '진주하모니움' 준공…연내 운영진주시 '미래 모빌리티 사업',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관련 기사대한민국 삼킨 비상계엄…노벨상 한강 지구촌 메아리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의정갈등 여파' 전문의 2700명 사직…내과·소청과·정형외과 순[전문] 한 총리 "추석 당직병원 8000개, 설 연휴 2배…걱정할 상황 아냐"[뉴스1 PICK]'응급실 차질' 대학병원 군의관 파견…'정상 운영 역부족'의정갈등 이 와중에 파업까지 하면…위기의 의료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