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행동 사흘째, 도내 대형병원 수술연기·진료차질 없어일선 병원선 사태 장기화, 의료진 피로누적 우려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과 진료거부로 인해 의료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22일 경남 양산시 양산부산대병원 어린이병원에 환자와 보호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경남 전공의의대 정원 증원전공의 집단사직삼성창원병원진주경상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한송학 기자 도서관·수영장 갖춘 복합문화공간 '진주하모니움' 준공…연내 운영진주시 '미래 모빌리티 사업',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관련 기사국회 교육위, 23일 경남교육청서 부울경 교육기관 국감심장수술 수련병원 89곳중 68곳엔 전공의 없다…명맥 끊길 위기[르포]"경남 응급환자 최다 수용"…'지역 큰형님' 역할 2차병원'군의관·공보의 차출' 방침에 경남 의료취약 지역 의료 공백 우려경남 수련병원 전공의 추가 모집에도 '지원자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