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경남 "검찰 기소 38건뿐, 엄정한 법집행 해야"도내 경영계 "산업현장 혼란…여파 어디까지 미칠지 혼란"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서울 시내의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일을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민주노총 경남본부중대재해처벌법경남경총경남소상공인연합회관련 기사경남 올해 상반기 중대재해 사망 22건…김해서 사고 집중'벌목 사망사고' 오태완 의령군수 검찰 송치…중대재해법 위반노동자 2명 숨진 금강중공업 '중대재해' 1년8개월 만에 기소3명 숨진 고성 양식장 '사업장 쪼개기' 의혹에 노동부 중처법 수사'중대재해 사망' 한화오션 압수수색에 노동계 "사고 발생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