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회장 "사법부 판단 존중…어업인 위해 열심히 일할 것"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지난해 10월20일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경찰청, 해양환경공단,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수협), 부산항만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3.10.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진수협중앙회장수협벌금형위탁선거법위반직위유지강정태 기자 보이스피싱 피해금 4억8000만원 상품권 세탁 50대…국참재판서 실형졸피뎀 과다 복용 후 대낮 길거리서 흉기 행패 50대 역술인 실형관련 기사수협, '흑백요리사' 셰프 손잡고 국산 수산물 해외 외식 시장 공략'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 24일 개막수산업계, 해상풍력 특별법 안착 대정부 건의…어장 보호 등 3대 과제 제안노동진 수협회장 "여성 어업인 수산업 핵심 주체…노력 걸맞은 기회 보장받아야"'명화 감상하고 추석 선물은 반값에'…수협, 롯데 잠실점서 '블루 갤러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