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역 1300가구에 에너지 구입비용 전달구자천 창원상의 회장, 홍남표 창원시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왼쪽부터)이 8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본사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창원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창원시창원상의취약계층지원강정태 기자 경남도의회 "거창·산청·함양 사건 배·보상 특별법 조속 통과해야"허성무 전 창원시장, 액화수소사업 배임 혐의 내사 종결관련 기사"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으로…LH 본사·해사도 존치해야"두산에너빌리티·창원상의, 에너지 취약계층에 1.8억 지원금 전달두산에너빌리티·창원상의,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두산에너빌리티·창원상의,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비 1억8000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