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에 지원금 전달하고 온누리상품권 1.5억 추가 기부두산에너빌리티는 20일 창원시청에서 열린 '창원특례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행사에서 창원상의와 함께 창원시에 총 1억 8000만원 지원금(두산에너빌리티 1억 3000만원, 창원상의 5000만원)을 전달했다. 창원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가운데)과 두산에너빌리티 김동철 부사장(왼쪽), 창원상의 최재호 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두산에너빌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창원상공회의소창원에너지취약계층창원시청지원금원태성 기자 최고가격제 첫날 휘발유 26원·경유 34원 내려…1800원대 안착(종합)공급가 휘발유 109원·경유 218원 내렸는데 주유소 기름값 왜 이래?관련 기사두산에너빌리티·창원상의,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